대구 국제 모터싸이클쇼 다녀옴 ^^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대구는 먼곳이지만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차를 타고 갔었죠.
저희 어머니도 놀래시더군요^^;
니가 왠일로 그리 부지런하냐고 ㅋㅋ
역시 사람은 꿈을 그리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아무튼...

이번 모터싸이클쇼에 대해서 구구절절히 설명하자면 좀 귀찮고(?)
그냥 사진이나 우르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단..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 밑으로 가려놓을게요.

맨 마지막 줄엔 아마 조금은 부러워질 사진도 있을겁니다. ㅋㅋ 사진은 클릭해보시면 살짝 더 크게 보입니다.
























































 

 

제가 서두에서 밝힌 부러울지도 모른다는 사진이 ㅋㅋㅋㅋ 바로 이 4장!!!




근데 이거 사진은 쉬워보이지만 혼자 간 상황에서 이 사진 찍느라 나름대로 진땀 뺐습니다.

상상해보세요...

사람들 북적거리는데 혼자 삼각대 세워놓고 타이머 맞춰놓고 같이 찍어도 되겠냐고 부탁하는 모습을 ..ㅡㅡ;

게다가 상대는 평범한 아가씨가 아닌 엄청나게 이쁜 미녀..ㅡ,.ㅡ;

사진도 하나같이 왠지 굳어있는 듯한 모습이..;;

나름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 사진들 보면 참 나름대로 뭔가 한거같은게 기분이 좋습니다. ㅋ

 

레이싱걸 특집은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사실 지금까지의 사진은 레이싱걸이 들어간건 모조리 빼버린겁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by 버써커딩가 | 2006/09/08 23:27 | 바이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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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성치 at 2006/09/09 00:37
맨밑에 여자분 지금 옆에 자고있는 사촌누나 닮았당
...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6/09/09 00:51
주성치//소개점(......)
Commented by 아밀리아 at 2006/09/10 11:50
이야.. 부럽구나야! -_-!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6/09/11 23:08
윤석이의 썩은 미소가...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6/09/11 23:12
뵤네//부러우면 부럽다고 좀 해.. 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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