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동원 훈련



다른말 필요 없고 3번 토했습니다.

처음 짬밥 먹을때 토하고

첫날 잘때 토하고

마지막날 퇴소식 할때 토하고

.......

 

이번 예비군으로 인한 손해를 비용으로 계산하자면 거진 10만원은 넘어갑니다.

군대는 왠만하면 안가는게 좋습니다.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게 국방의 의무니까요 ㅡ,.ㅡ

by 버써커딩가 | 2006/10/27 23:31 |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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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언제나 at 2006/10/28 18:19
예비군이 아니고서야 나올수 없는 군 비판 글
Commented by 4Sqd at 2006/10/28 23:28
그래도 떠오르는 생각은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리'
Commented by 언제나 at 2006/10/29 01:14
윽 간부다 튀어 2층 휴게실에서 보자

...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6/10/29 02:55
쿼하사님같은 생각하면 그나마 좀 나은편이긴 하죠 뭐...
내가 어릴때 횽들이 지켰으니까 내차례가 됐으니 간거고
Commented by EX날작 at 2006/10/29 17:32
안가는게 최고긴 한데, 그래도 누군가 가야지...생활개선은 조금씩 되어가는거 같긴한데, 그 뭐시냐 의료진 문제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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