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바이크의 고속도로 면허 제안

우리나라는 바이크의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 진입이 금지되어있다.
물론 언제까지고 금지는 못시킨다.
반드시 외국의 압력에 의해서라도 개통을 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외국이라고 면허 갓딴 초보자를 고속도로로 진입시키지는 않는다.
나름 경력을 쌓아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생각해본것이 바로 자동차전용로 통행 면허이다.
사실 지금의 면허체계로는 제대로된 의식같은걸 심어주기가 매우 힘이 들다.
그야 알아서 잘 할 사람은 잘 하겠지만 어쨌든 제도로 보장되주면 더욱 좋지 아니한가.

그렇다고해서 면허체계를 싸그리 뜯어고치기엔 이미 늦었고... 그냥 이 방법이 좋지 않을까?
대충 교육내용은 고속도로등에서 지켜야할 안전수칙 같은것을 위주로하고(바이크에 특화해서)
브레이킹 테스트도 집어 넣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쓸데없는 복잡한 배기량 제한따윈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면 괜히 또 일본 따라해서 400cc 같은 필요도 없는 배기량 제한을 둘까봐 그런다.ㅡㅡ;
사실 일본도 바이크 관리 시스템이 좀 구식이고 엉망인 면이 많다.
그중에 하나가 400cc 제한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일본내 시장이 크다고 해도 중복투자는 손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조차도 준중형차 1500cc 제한을 1600cc로 상향 조정했는데 말이다.
아무튼 우리나라를 보자면 당장 직면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애써 모른척하며
무마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러다가 진짜로 해결해야할 상황이오면
우왕좌왕하며 일을 엉망으로 처리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협상력을 보자면 짐작이 가는 부분이지만 어쨌든 예비대책은 좀 세워야하지 않을까?
# by | 2007/03/21 02:10 | 바이크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Percocet.
Percocet high blood pressure. Percocet....more
제목 : Percocet.
Difference between percocet and vicaden. Percocet picture. Percocet. Percocet vs. lortabs. Percocet verses lortabs. Long term use of percocet. Percocet sexual effects. Half life of percocet....more
제목 : Percocet withdrawal symptoms.
Percocet....more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술한 면허체계를 가지고 있긴하죠-_-;
일본만해도 대배기량 면허는 악명이 높을정도로 어렵고 독일같은곳도 몇년 경력에 2년 무사고여야 시험 자격이 주어지는걸 보면 할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