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9일
서울 모터쇼.. 결국 다녀옴

다녀오긴 했지만.. 역시 3호선 제일 끝이란 그 거리의 압박은 상당하더군요.
거의 이동만 두시간 이상 소요되니...
이번 서울 모터쇼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냥 국내에 들어온 수입차 메이커와 국산차 메이커의 치열한 판매전이랄까요...
눈길을 끄는 신모델도 몇개 없고 그냥 평범한 전시회의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사실 지난 대구 바이크쇼도 비슷했지만-_-;
시장이 작은 우리나라에선 할 수 없는 일이죠.
결론은 그냥 가서 눈요기는 잘 하고 왔습니다.
캠패니언걸들은 여전히 압박.
사진 몇장 나갑니다.

나타났다 하면 사람들이 항상 붐빕니다. ㅡ,.ㅡ;

전에도 밝혔지만 팬임... 팬이 될수밖에 없네요;

글쎄.. 우리나라에 먹혀들만한 디자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괜찮더군요. 나름대로...
엘란꼴 날려나?;;;

박력 죽입니다. 역시... 평범한 세단모양이지만 브레이크를 보면 반하지 않을수 없는차;

역시 이런차는 휠만봐도 간지가 잘잘잘...


푸조차는 너무 화려해서 다른차들에 비하면 무슨 외계인차 같습니다;;


뜬금 없네요 ㅋ
# by | 2007/04/09 21:36 | 자동차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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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럴줄 알고 996사진도 뜬금없이 넣은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