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터쇼.. 결국 다녀옴

결국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긴 했지만.. 역시 3호선 제일 끝이란 그 거리의 압박은 상당하더군요.

거의 이동만 두시간 이상 소요되니...

이번 서울 모터쇼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냥 국내에 들어온 수입차 메이커와 국산차 메이커의 치열한 판매전이랄까요...

눈길을 끄는 신모델도 몇개 없고 그냥 평범한 전시회의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사실 지난 대구 바이크쇼도 비슷했지만-_-;

시장이 작은 우리나라에선 할 수 없는 일이죠.

결론은 그냥 가서 눈요기는 잘 하고 왔습니다.

캠패니언걸들은 여전히 압박.

사진 몇장 나갑니다.

말이 필요없는 가나님의 엄청난 인기.

나타났다 하면 사람들이 항상 붐빕니다. ㅡ,.ㅡ;


전에도 밝혔지만 팬임... 팬이 될수밖에 없네요;

오펠 스피드스터를 그대로 들여와서 대우에서 판매하는 스포츠 로드스터..

글쎄.. 우리나라에 먹혀들만한 디자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괜찮더군요. 나름대로...

엘란꼴 날려나?;;;

드림카인 BMW M5...

박력 죽입니다. 역시... 평범한 세단모양이지만 브레이크를 보면 반하지 않을수 없는차;

작은 포르쉐라 불리우는 골프 GTI

역시 이런차는 휠만봐도 간지가 잘잘잘...

벤츠군에서 제일 멋진 차 CLS.. 이건 AMG 튠 버전이라네요.

푸조 407 쿠페

푸조차는 너무 화려해서 다른차들에 비하면 무슨 외계인차 같습니다;;

포르쉐의 야심작 카이멘

친구 DSLR 때문에 잠시 들른 퇴계로에서 발견한 두카티 996

뜬금 없네요 ㅋ

by 버써커딩가 | 2007/04/09 21:36 | 자동차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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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리 at 2007/04/09 21:42
오펠 스피그스터가 아니라 오펠 GT를 들여오는 겁니다. 스피드스터는 로터스차라서 비교급이라 하긴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7/04/09 22:24
아 제가 옛날정보만 알고 있어서.. 그랬군요.
Commented by 오즈 at 2007/04/10 17:03
전 차랑 레이싱걸에 관심없어서 스크롤 쫙 내리고 두카티만 봤네요. 이러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7/04/10 19:00
저도 뭐.. 레이싱걸 쪽은 지난 대구 모터쇼 이전까진 관심없었습니다-_-;;;
그리고 그럴줄 알고 996사진도 뜬금없이 넣은거죠 ㅋㅋ
Commented by 언제나 at 2007/04/11 01:49
너의 소중한 이가나양이 레이싱 모델이라고 불러달라고 하는데 레이싱 걸이라고 하면 이가나 섭섭하겠다
Commented by 버써커딩가 at 2007/04/11 01:51
본문엔 캠페니언 걸이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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